박성민

박성민

국민의힘국회의원
2026. 5. 13.미검증
‘논쟁’ 지선 D-21, 승리는 어디로?
bntnews.co.kr
2026. 5. 13.미검증
오늘 밤 '논/쟁' 지선 D-21…승리는 어디로
news.jtbc.co.kr
2026. 4. 11.미검증
옷 색깔 언급
스팟뉴스
2026. 4. 7.미검증
김두겸 시장과 통화 가능
울산신문
2026. 4. 6.미검증
정치적 조언만 했을 뿐
울산프레스
2026. 4. 2.미검증
꼰대, 신고할 거야
동아닷컴
2026. 4. 2.미검증
어쨌든 다친 건 다친 것
동아닷컴
2026. 3. 30.미검증
장동민과 팀 구성 시 전략
mhnse.com
2026. 3. 20.미검증
정견 발표 점수 30% 반영
News1
2026. 3. 15.미검증SNS

['사법파괴 3악법' 대통령 거부권 촉구 행진] 청와대 주변 경복궁을 돌며 사법파괴 3법 거부권 행사를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2026. 3. 15.미검증SNS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제1차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출마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면접과 여론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민 곁에서 일할 분들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 옥석을 가...

2026. 3. 15.미검증SNS

[국회~청와대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투쟁] 민주당의 폭거를 국민께 직접 호소드리고자 10km 이상을 3시간이 넘도록 걷고 또 걸었습니다.

2026. 3. 15.미검증SNS

[통상 관련 현안 질의] 중동사태와 미국의 관세 정책 등 겹겹이 쌓인 대외 악재로 기업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확실하고도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6. 3. 13.미검증
보도 문제 시 기자에 고발
MBC 뉴스
2026. 3. 13.미검증SNS

'건강수명 증진 패키지법' 대표발의 어르신 건강에 국가 책임을 강화한 '건강수명 증진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 「국민건강��험법 개정안」낙상· 치매 예방을 국가가 책임지는 노년기 건강검진 신설, 검진 후 병원·요양 서비스 즉시 연결 의무도 부여했습니다. ▶ 「...

2026. 3. 12.미검증SNS

[의원총회] 민주당의 검찰���혁이 이 대통령 공소취소와 검찰 수사권 뒷거래를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중대한 권한남용이자 국정농단입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으로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2026. 3. 12.미검증SNS

[산자중기위 전체회의] 미 트럼프 행정부가 상한 없는 관세 부과가 가능한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불확실성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산업부 장관에게 긴급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2026. 3. 12.미검증SNS

[국회 본회의] '정치검찰' 낙인을 찍은 '답정너' 국정조사는 수용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지키기에 혈안인 민주당의 횡포에 끝까지 맞서겠습니다.

2026. 3. 10.미검증SNS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법안심사]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하루종일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산업부·지식재산처 소관 법안 26건을 하나씩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무능, 중동 사태 등으로 대내외 경제 상황이 불안한 만큼, 위원장으로서 ...

2026. 3. 9.미검증SNS

[3.9 산자중기위 업무보고 및 통상 관련 현안 질의] 산업부, 중기부, 지식재산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통상 관련 현안질의를 했습니다. 미 대법원의 위법판결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법을 통해 관세 불확실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의 대미 관세 대...

2026. 3. 9.미검증SNS

[국민의힘 의원총회] 오늘 의원총회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무거웠습니다. 위기를 돌파하고 당원의 불안을 확신으로 바꿀 승리의 길을 치열하게 모색했습니다. 다시 한번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께 사과했고, 새롭게 힘을 모아 6.3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로 결의했습니다.

2026. 3. 5.미검증SNS

[청와대 앞 '사법파괴 3악법' 대통령 거부권 촉구]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거부권 행사라는 마지막 희망을 붙잡고 대통령의 양심에 호소하기 위해 또다시 청와대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간절한 뜻을 모아 정을호 청와대 정무비서관에게 '사법파괴 악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