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상언
(김 씨) 방송에 자주 출연하신 분들은 김 씨를 조금도 비판 못 하고 있다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력을 휘두른다
과거에는 의원들이 당 주류와 유튜브 권력을 한 몸으로 여겼지만, 지지층이
이번에도 (거래설에) 전혀 근거가 없다면
자기들이 '노무현의
이미 내려진 판결과 다른 해석을 내리기 어렵게 되고
대법원 판결 후 경찰이 법 왜곡 여부를 수사하기 시작하면 사건이 종결되지 않는 '무한 열차'가 된다
선출된 권력이 아닌 자가 이런 식으로 정치 권력을 행사하는 건 굉장히 정의롭지
정치 유튜브 권력자가 지시하면 '찍소리' 말고 합당에 찬성해야 하느냐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정치 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
선출된
링 밖 유튜버가 정치 지시…국민 기만
특정인(김어준)의 생각을 따르는 것이 '민주적' 결정이라고 한다
정치 유튜브 권력자가 이렇게 지시하면 '찍소리' 하지 말고 합당에 찬성해야
1988년 '3당 합당'을 통해 거대 여당 민주자유당이 탄생했다. 그것과 다르지
유튜버 권력이 정치 권력을
이혜훈 전 의원을 대통령 인사권 행사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 어떤 정치적 의미가 있는지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가 '내란 상태가 해소됐다'는 선언인지, '내란 동조
인사 대상자인 '이혜훈 전 의원'은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어게인'을
(이 후보자 지명에 어떤) 정치적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다. '내란 상태'가 해소됐다고 선언한
내란 상태가 해소됐다고 선언한 것인지, 내란 동조
위헌적 내란 사건에 대해 가장 합헌적 방법으로 대응해야 한다